아해의 장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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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의 벗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던 신승림 작가의 판타지 소설이다. 원래 웹상에 연재하던 소설을 책으로 출판한 것. 2001년에 첫 출판된 책은 9권, 이후 개정판으로 나오며 페이지 수를 더 늘린 6권으로 축소되었다.
TS 소설이며 캐릭터의 외면은 남자이지만 내면은 여자이기 때문에 브로맨스로 보일 소지도 있다. 인터넷 서점에서는 이 때문인지 로맨스 판타지로 분류되어 있기도 한다.
바람의 벗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던 신승림 작가의 판타지 소설이다. 원래 웹상에 연재하던 소설을 책으로 출판한 것. 2001년에 첫 출판된 책은 9권, 이후 개정판으로 나오며 페이지 수를 더 늘린 6권으로 축소되었다.
TS 소설이며 캐릭터의 외면은 남자이지만 내면은 여자이기 때문에 브로맨스로 보일 소지도 있다. 인터넷 서점에서는 이 때문인지 로맨스 판타지로 분류되어 있기도 한다.
- 아해의 장 1부( 총 9권 완/ 개정판 6권 완)
'어린 아이들의 이야기'라는 뜻으로 주인공인 페르노크(=무하)의 이야기로 시작 - 페르노크 2부(총 7권 완 )
'페르노크'는 환생한 무하, 즉 '아르'의 이야기로 시작, 참고로 아르는 태어나자마자 어머니의 증오로 저주를 받아 벙어리이다. 현재 3부인 '회귀의 장'이 신승림 작가의 팬 카페에서 연재중이다.
2. 줄거리 [편집]
소유하는 자인 유시리안과 사랑받는 자 페르노크의 이야기이다.
현실세계에서 계단에서 굴러떨어진 후 마법과 이계 종족이 존재하는 다른 차원의 ‘페르노크’라는 소년의 몸에서 깨어난 소녀 무하. 페르노크의 형인 테밀시아와 새로운 세계에서 그의 첫 친구가 되어준 요크노민, 그리고 그의 인연이 되는 유시리안과 락샤샤도 만나게 된다.
페르노크(무하)는 우연히 만나게 된 유시리안과 일주일도 걸리지 않을 재회를 기악하며 헤어진다. 하지만 페르노크(무하)는 실수로 페르노크의 둘째 형인 카한세올을 죽이게 된 후 자신이 누군가의 소중한 존재를 죽였다는 죄책감과 자신에게 잘 대해주는 테밀시아의 두 동생을 빼앗아 갔다는 죄책감에 도망치듯 떠나게 된다. 그리고 새로운 세계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'자신이 있어야할 곳'을 찾아나서는 무하의 이야기가 시작된다.
페르노크는 언젠가 자신이 이계에서 왔다고 말했었다. 이 곳에 와 처음으로 생긴 친구인 나에게만 특별히 말해주는 거라고도 했다. 나는 장난인 줄만 알았다. 그런 날 보며, 그는 그런 반응을 보일 줄 알았다며 웃었다. 나는 믿겠다고 했다. 믿는다가 아닌 믿겠다고...
그것이 유시리안과 나의 차이였다. 사랑하는 자와 좋아하는 자의 차이였다. 하지만 둘이 했던 질문은 같았다. 돌아가고 싶냐고... 둘이 들었던 대답은 틀렸다. 비록 이 둘이 물었던 시간와 공백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나는 안다. 그것이 사랑하는 자와 좋아하는 자의 차이임을...
-책 중, 요크노민 마 크리터의 회고록 중에서.
3. 등장인물 [편집]
4. 참고사항 [편집]
소설의 배경 중 계급 용어 | 황족>카르민>자르카>이브겐>스타민>제모아>제피모(평민)>하츠민(천민) |
(카르민부터 일반적 계급분류에서의 공후백자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.)
[스포일러] 무하를 환생시켜주는 역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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